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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일전쯤 늦은 후기입니다
피곤하기도하고 밤은 깊고 해서 집근처 바나나걸 출근부를 열심히 뒤져봅니다
통화해서 누가가능하냐고 물어봅니다
30분뒤에 지연씨가 가능하다고 하길래 예약하고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집이랑 크게 멀지않아서 산책할겸해서 걸어가기 좋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다보니 지연씨가 들어옵니다
살며시 미소지으며 인사해주는데 친근합니다
대화도 너무즐겁고 지연씨 마인드는 진짜 최상이네요
한국말도 그냥 한국인수준으로 잘하네요 아.. 지연씨는 중국관리사입니다
그렇게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는것이 딱보기좋은 몸매라 괜찬하네요
그리고 굉장히 사근사근 잘해주고 친절하더군요
마사지도 부드러우면서 사근사근하게 잘풀어주고..최고네요
옷을 다 벗은 지연씨 몸을보니 오우~생각보다 예쁩니다
그런 몸매는 참 좋아하거든요 날씬하고 탄력있어보이는..
정말 예쁘더군요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데도 보댕이에서 물나올정도록
정말 바람직한 반응을 소유한 처자입니다
게다가 섭스해줄때도 원하는것을 최대한 들어주려고하는 마인드였고
섭스 수위는 극강하하드정도 하드 컨셉만큼 즐겁게 시간을 보낸것같습니다
아마 지연씨는 1년전에? 본거같은데 역시..안산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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