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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21일
③ 파트너명:장미
④ 후기내용: 역시 넘처나는 성욕은 두고두면 스트레스로인해 주위에 짜증부리며 나로인해 피해를 주는듯하다 너무 오래참았던 성욕을 풀기위해 동탄 옥타곤에 전화를걸어본다
상담을통해 장미라는 친구를 보기로한다
도착하자 마자 얼마나 급했는지 전화받자마자 먹던 캔커피를 다먹지도못하고 그대로 수류탄 투척 ~ 하고 후다닥 들어가 문이 열리고 기럭지 길구 몸매좋으면서 눈웃음치며 장미가 나를 반겨준다
휴게만 다니다가 간만에 오피를가니 확실이 다르긴 다르다
솔직히 나는 말주변도없고 재밌는 이야기도 잘모른다 하지만 나의이야기에도 웃어주며 공감해주고 들어주는게 참 친근감있게 다가왔다 평소 내말이 재미없는걸 아는나는 이날 물만난듯 대화하며 시간가는줄모르고 즐겁게 대화했다
얼굴만 좋은게아니라 마인드까지좋고 착한 장미였다
샤워서비스가 있었고 어리지만 꼼꼼하게 배려주해주며 씻겨주는데 손길도 굉장히 부드럽다 그렇게 대화좀 나누고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우리의 연애...
키스를 시작으로 점점 꼭지로 내려가더니 혀와 입술로 적셔주며 점점 bj로 이어진다
나를 애무해주며 처다보는데 싫어하기는 커녕 자연스럽게 나의애무도 받아주며 정말 나와장미의 교감되는 달림이였다
정말 모처럼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운적은 처음이다 궁합도 나와너무 잘맞고 금전적으로무리를 해서라도 앞으로 자주 볼생각이다
⑤ 총평점수:재방문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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