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해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외로움을 많이 느껴지는 날씨죠ㅋㅋ
살짝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있는 도중에 예악을 잡았는데요..
혹시나 내상을 입을까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제스타일로 골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다른분들도
저와 같으신진 모르겠지만 이왕 쓰는돈 확실한 곳에 투자하고 싶은게 다들 똑같지 않나 싶습니다.
30분정도 열검색 후 그디어 제 이상형과 가까운 +3 은별이 를 보게되었습니다 음..사실 가슴이 큰건 그렇게
좋아 하지 않아서 B컵~B+ 컵인 은별이가 너무좋았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새벽두시에 예약이 잡혔고 좋은 기대감으로 갔습니다.사실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처음 분위에
좌지우지 되는것 같아요 저는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좋고 좀 별로면 끝날때도 별로인데
이번에 참 잘 왔다고 생각 될 정도로 몸매며 얼굴이며 기분좋아지게 만들어지는 X상타치엿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샤워를 시작했는데...탱탱한 몸으로 살짝살짝 닿으면서 씻겨주는데..음 시작전부터 꼴릿이
심해서 금방 사정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더라구욬ㅋㅋㅋ후..쓰면서 그때를 생각하니 다시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렇게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부끄럼이 많은터라 엎드려 있었는데요 "오빠 앞에 봐봐"하는겁니다
헉...정면에서 보는 그 가슴은 정말 이쁘디 이쁠 수가 없었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이쁜 가슴 을 환장하나봅니다
그 이쁜디 이쁜 가슴으로 제것을 문질러주드라구요 와...이게 말로만 듣던 햄보거 인가?싶엇는데 제게 큰게 아닌데
정말 크게 느껴질 만큼 자신감도 뿜뿜...와 이것이 햄버거구나 항상 판타지 속에 있던것이 현실로 이루워지는 느낌이 이런느낌이란것을 여러분도 알까요?...아시겟죠 그느낌입니다ㅋㅋㅋㅋ정말 시작부터 너무 좋앗던 저는 일찍끝날거라는 불안감과
참 잘 버텼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수도없는 그 압박이 여러번 있었음에도 정말 오래 하고싶다는 집념으로 버틴거죠ㅋㅋ
정상위에서 뒤치기 자세로 바꿔 마무리를 할려고 뒤돌았는데 그 골반을 잡앗는데 아..그땐 놓아버리고 싶었어욬ㅋㅋ
그렇게 2분도 못가 바로...냅다 질러버렸죠 그순간에도"오빠 나도 갈것 같아"라는 말에 젖먹던 힘까지 내질렀답니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미칠것만 같았던 그녀...저는 조만간 저를 기억해 주길 그녀를 바라며 이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