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순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문을 연 순간 ..전 .. 뭠칫했습니다..이름값제대로 하네요
순수(+3)언니....
이름답게 풋풋하고 청초한 20살 영계의 그녀
사람마다 다르시겟지만 저는 엄청 마음에 들었거든요
뭐 다른분들도 이뻐하시겟죠^^ 남자는 눈이 비슷하니깐
그리구 이언니 ...엄청 마인드 좋아요
그리고 섭스할때도 잘할려고하는 느낌을 계속받는데 감동받았어요
저도 저의 방식대로 잘할려고 생각했내요
연애! 홍콩을 보내 줘야겟다는 생각을했어요
애무 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저의 물건을 호로록하는데.
그짜릿한 느낌이 너무좋내요 아이고!! 다집어치우고 쪼임이 쫄깃 엄청예술이에요
분명 본인도 힘들텐데..노력하구 이런언니 너무 좋네요 乃
뭔가 저의 물건이 사르르녹는기분 ..그녀의 봉지속으로들어가니.녹아드네요..
반응도 좋쿠 이언니 표정이 너무좋내요 . ㅜㅜ 여기서 살고싶다
그녀에게 반해 언제 발싸한지도모르고 ..계속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내요 ..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언니 추천!너무감사합니다!!
섹스타그램 번창하십시요!乃좋습니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