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티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명절 연휴의 시작과 함께...연휴내내 쉬는 업장이 많은것을 대비해 서둘러 연락을 해봤습니다.
다행히 토요일까진 영업을 하네요~
최근 복귀했는데도 못보고 있었던 티파니를 오랜만에 예약합니다.
[티파니+3]프로필

거의 1년만에 보는거 같네요~
가슴만 가리는 배꼽티에 야시시한 팬티차림으로 문을 열어주고는
이 오빠가 누구였더라.... 하는 눈빛으로 두뇌풀가동하는 모습..ㅋㅋㅋ
"기억 못하는구나? 오랜만이니까 이해할께 괜찮아ㅎㅎ"
"아냐! 알아알아~ㅋㅋㅋ 오빤 사진찍은 유일한 오빠야ㅋㅋㅋ"
이제는 티파니가 더 이상 사진을 안 찍기에..예전 사진을 다시 올려봅니다.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티파니는 기억하고 있는 모습보다도 항상 더 이쁩니다. 몸매도 더 좋고요...
분명 기억속에 모습도 참 이쁜데..
실제로 보면 이쁨의 강도가 훨씬 쎄요~!! 세삼 놀랍니다.ㄷㄷㄷ
다리로 끌어앉고선 착 붙어서 일단 키스를 한번 하고 시작합니다~
티파니는 키스를 참 좋아하죠..ㅎㅎ
그리고 나선.. 신고 있는 힐을 직접 벗겨줍니다...
힐을 벗겨줄때 좀 야릇해요~ 변탠가...ㅋㅋㅋ

"너 더 이뻐졌다~"
"원래 이뻤는데? ㅋㅋㅋㅋㅋ"
"전에도 이뻤는데..뭔가 더 어려보이게 이뻐졌어~~ㅎ"
사실입니다. 전보다 더 싱그러워졌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더 어리게 이뻐요~므흣~
키스를 또 한번 하며...
"씻어야지? 내 기억에 씻고와도 샤워는 꼭 해야됬던거 같은데??"
(물론 샤워BJ까지 해주었죠~하앍~)

욕실로 가려고 키스를 한채로 그대로 몸을 일으키는데..
매미처럼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며 매달리는 티파니~
"오빠 씻고왔어? 겨울이니까..춥자나~ 괜찮아...그냥해~~~"
진짜 겨울이라서인지...세번째 보는 재접견이라서인지...
친숙한 만큼 자연스럽게 샤워를 패스하고.. 매달린 티파니를 조심스레 침대에 눕힙니다.
멈출줄 모르는 키스...
티파니는 정말 키스매니아~!!

한참이나 키스를 하며 하나씩 티파니의 옷을 벗깁니다.
침대에서 옷 벗겨가며 키스하며 애무하며...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ㄷㄷ
팬티를 벗겨내리고 알몸이 된 티파니의 몸을 감상하며 애무를 해나갑니다.
가슴이 더 커진듯~ 꽉찬 B+컵에 딱 좋은 크기의 유두가 발딱 서고...
그사이 티파니가 제 옷을 벗깁니다.
빳빳하게 발기한 곧휴를 티파니의 몸에 비벼가며 역립~
미끄덩~하며 혀가 미끄러지고 입가에 묻는 뜨끈한 꿀물....

참을수 없는 신음소리를 내며..
몸이 뒤틀리고 배가 울룩불룩 해오며 느끼는 모습...
입가가 완전 범벅이 될때까지 맛있게 핥아먹고.. 위로 올라가 제껄 입에 물립니다.
씻고 나와서 할때는 티파니가 먼저 애무를 하며 69자세도 하고 그렇지만..
전 이렇게 자연스런 분위기로 이어지는게 훨씬 더 좋아요~
티파니가 밑에서 빠는 사이 저는 코팅을 까서 준비합니다.
그 이쁜얼굴로 제 껄 너무 맛있게 빠는 모습..하아...ㄷㄷ

보니까 가게에서 주는 코팅말고 따로 코팅을 또 준비했네요~
오카모토에서 젤 비싼거...열전도가 되는 코팅입니다.ㄷㄷ
코팅을 입히고 삽입전에 다시 한번 더 흘러넘친 꿀물을 한번 빨아먹어주고...삽입~~
"아흥~하아윽~어흑~하흡~으하학읍~하윽하윽~"
키스하며 신음하며 바로 느껴대는 티파니..
신음소리가 어찌나 리얼한지...밑에선 물을 흘러서 질퍽질퍽~
깊게 삽입할때 마다 터지는 격한 신음...
그와중에도 키스는 놔주질 않구요...하앍~!!

따듯한 속살의 느낌과..쪼임과 반응...하아..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곧휴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만들어버립니다.
한참을 정신없이 빠져들고 있는사이..신음이 점점 더 올라가더니..
티파니가 마르기 시작합니다...ㄷㄷ
"너 먼저 느낀거야?"
"아 몰랑~ㅎ"
살짝 젤을 투입후 펌핑을 이어나가니 곧바로 다시 올라오는 티파니..
으아..이제 터질거 같습니다...흡~큭..크흡!!!
후우...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코팅을 벗겨내고 다시 입으로 가져가는 티파니...헙헙!!
마지막 마무리BJ까지 받고 샤워후 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