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적당히 피곤했던 금요일 오후 스타킹에 들려서 서비스받고왔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 그런지 온몸이 처지는 날이었네요...
그래도 저의 존슨은 기운이 항상 짱짱하니 출동해봅니다
오늘 본 매니저는 앤매니저 였구요. 키는 적당하고
어리고 귀여운 상의 얼굴이었습니다
몸매는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들어간 그냥 떡 몸매ㅋㅋ
매니저가 정말 친절했네요 항사 미소를 머금고 웃음을 잃지않는 정말 애인인듯...
챙겨주려고하는 모습에 더 끌렸네요 ㅎㅎ
존슨을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도 재밌었네요...ㅋㅋ
서비스도 형식적이지않게 부드럽고 오랫동안 해주려고 하고
마무리 입싸하는 순간에도 끝까지 여운이가시지 않도록 빨아주는데
오랜만에 너무 황홀했던거 같습니다. 피곤이 싹 가신체로 퇴실했네요
어디까지나 제 기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니 참고부탁드리며...
모두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