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응급실갔는데 실장님 강추로
원이라는 매니저를봤는데
대박입니다 이제 20살이라고하는데
더럽혀지지않은 음부....아 지금도 상상이되는데
너무 깨끗하고 쫄깃한 음부의 감촉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직 연애는 화끈하게 잘 못하는거같지만.
쫄깃해서 저혼자 너무 신나게 연애를 했습니다 ㅎㅎㅎ
제가 시간을 잘마춘거같네요 신나게 연애하고 나오는데
실장님이 시간 잘마춰서 원이본거라고 ㅎㅎㅎㅎㅎ
역시 저는 행운의 사나이인거같네요 ㅋㅋㅋㅋ
무튼 원이 너무 맛있습니다 적극 추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