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파타야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2월이 짧아서 그런지 시간이 좀 잘가네요
뭐 그냥 목요일이지만 여자의 손길이 그리워서 뒤적뒤적ㅋㅋ
그러다 파타야 출근부가 눈에 띄어서 후기좀 읽어보고
애들 사진좀 잘 보고 하다가 싸이즈는 다 괜찮은거 같아
전화걸어서 되는 애로 하기로 하고 전화 때립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받으시네요 ㅋㅋㅋ
좀 고루고루 다 좋은 스타일 없나 했더니 라라? 라라씨 추천해줘서
알겠다고 지금 바로 가능하냐 했더니 조심히 오라고하시네요ㅎ
빠르게 위치 설명 받으며 가봅니다
업장은 나름 깔끔하고 분위기도 괜춘하네요
처리할거 처리하고 방 안내받아 들어가 씻고 기다리니
똑똑똑 세번 ㅋㅋㅋ
라라씨 입장하십니다 부대차렷ㅋㅋ
입장...오..뭐야 생각보다 더 좋잖아....몸매 쩌네;
입꼬리 쓰윽 올라가는걸 봤는지 웃어주네요
인사하고 뭐 말이 제대로 통하는건 아니니까...ㅋㅋㅋ
베드로 올라오게해서 쓰다듬으면서 웃으면서 장난치다가
본게임 시작~~
서비스 정말 잘합니다. 오랄은 아예 도가 텃는지 정말 흡입력 상타치...
손 움직임도 제대로고 이곳저곳 자극을 미친듯이 주네요
장갑끼고 돌진 ㅋㅋㅋ
쪼임 굳 신음 굳 수량 굳
다 좋았습니다 뭐 떡이야 다들 설명안드려도 예상하실테고 ㅋㅋㅋ
시원하게 싸고 가슴좀 만지다가 집으로 돌아왔네요
올라운드 완벽한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던 라라네요
오늘 느닷없이 눈와서 당황스러운 금요일인데 모두 화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