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4일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아라의 방문은 3번째 정도 되는거같습니다
갠적으로 한번도 찝찝하게 나간적없던
기억때문인지 꼴릿하면 찾게 되는 단골업소네요
어느새 서로 말도 편히할수있는 사이가 되버렸네요
실장님이 단비씨를 적극 추천하네요
오케이~~!
귀엽게 이쁜 와꾸와
피부또한 정말 깨끗한 청순한 모습도
웃는 모습 또한 이뻐보입니다
몸매도 정말 군살제로에 슬램하게 잘빠졌고
가슴 A컵정도로 살짝 작은데 국민사이즈니 뭐~
그냥 한눈에 봐도 즐탕하게 생겼구나~이런생각뿐~
대화를 해보았는데
잼있어요
새침하게 귀여운 모습도 보입니다
물다이에 돌입하며
먼저 립을 시도해주는데
바디타면서 아주 똥꼬까지 살살 간지럽혀주면서
아주 저를 달궈놓네요
침대에 가서 bj를 해줄때에도 잘빨아주고
역립을 할때에는 가슴만 만지고 빨았을뿐인데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봉지또한 깨끗하며 냄새하나 없는 천연 봉지에
물또한 1급수처럼 깨끗한물이 쏟아지네요
콩장착하고 드디어 연애시작
단비씨가 먼저 위에서 시작하고 슬슬 반응 올때쯤
자세를 바꾸고 특히 뒷치기할때 언니의
엉덩이를 보니 정말 탱탱하고 부드러워 이쁩니다
그렇게 저의 올챙이들을 다 꺼낸후 서로 기진맥진상태에서
깔끔하게 마무리 키스와 함께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