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틀전 다녀온 선릉 캐슬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피곤하고 나른한 몸을 이끌고 찾은 캐슬.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언냐를 보고픈 마음에 실장님께 그렇게 부탁합니다.
샤워하고 안마의자로 피로를 풀고 입장을 할 시간.. 두둥~
지하로 내려가니 섹시하고 슬림한 써니 언니가 웃으며 인사합니다.
클럽 음악이 지하층을 가득 메우고 방안에는 언니들이 단체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세명의 언니들에게 둘러싸여 한명은 존슨을 빨아주고 한명은 키스를 해주고 한명은 귀를 빨아주고…
관전 클럽은 이맛이죠 ㅋㅋㅋ
세명의 언니들과 물고 빨고 박고 하면서 놀다가 써니언니와 손잡고 방으로 갔습니다.
침대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정성껏 몸을 씻고 물바디 타임~
이럴수가, 이럴수가~ 그녀에게 일을 가르친 사수가 누구인지 FM 정석 바디를 시전하더군요.
요즘은 바디타면서 바로 애무하는 스타일로 약식 바디를 타는 언니들이 많던데
써니언니는 가슴바디 엉덩이바디 털바디의 물다이 정석 서비스를 해줍니다.
부드러운 그녀의 가슴이 제 온몸을 미끄럽게 부딪히고 헤집고 다닐때의 느낌은
제 온몸의 세포를 자극해주며 존슨의 기세를 위풍당당하게 세워주더군요.
애무또한 적당한 압으로 혀를 잘쓰는 스킬을 보여줍니다.
그 느낌을 살려 침대에서의 마른 애무도 역시나 정성스럽게 제 몸 이곳저곳 탐해줍니다.
정성스럽게 전신애무를 시작하며 밑으로 밑으로 내려오는 짜릿한 쾌감,
존스을 손으로 부드럽게 움켜쥐고 온몸을 휘감아드는 그녀의 탐스런 입술..
자극적으로 몸을 애무해서 빨리빨리 사랑을 끝내려는 것이 아닌 부드럽고 편안 여성스러움으로
천천히 극상으로 이끌어내는 스타일에 반했습니다.
자연산 C컵의 부드럽고 말랑한 가슴도 맛보며 저도 그녀의 몸을 탐하고
그녀는 그런 제 반응을 편안히 받아주며 매끄럽게 이끌어 줍니다.
플레이 또한 역시 느낌대로 애인과 같이 하는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의 연애~
사랑을 나누고 나서 마무리 그루밍 캐어까지 겸비된 그녀의 마인드에 또한번 감탄하고 말았네요. ㅎㅎㅎ
외모와 서비스 마인드까지 모두 갖춘 써니,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이 또 그리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