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크리스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토끼였던 제가 어느새 상토끼가 되어 무한 또는 투샷을 선호하는 1인 입니다
그래서 안마에서 80분 무한을 자주하는데 이번에 방문한곳은 선릉역에 위치한 캐슬이였네요
클럽 관전 80분 계산하고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키 크고 가슴 큰언니로 말씀드리니 크리스탈 언니를 추천 해주더군요
샤워하고 안마의자에서 안마 받으며 대기하다가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모델라인을 뿜붐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크리스탈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더군요
175 정도로 되어보이는 키에 C컵 가슴이 우월합니다
크리스탈 언니와 클럽으로 입장하니 크리스탈 언니와 비슷한 기럭지에 몸매까지 겸비한 모델라인 언니들이 달려들더군요
캐슬안마는 키 큰 언니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크리스탈 언니들을 포함해서 4명의 언니들이 벌떼처럼 저를 공격하는데
제 손은 언니들 가슴과 보지를 만지면서 키스를 하고 귀를 빨리면서 존슨도 빨리고….
어느새 장갑이 착용된 존슨은 뒤치기로 삽입되어 쿵떡쿵떡 떡을 쳤습니다
원샷은 4:1 다구리 모드로 당해서 얼마못가서 발사를 하고 크리스탈 언니와 방으로 들어가서 2차전을 위한 준비를 가졌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제 몸과 동생을 쓰다듬으면서 계속적인 자극을 주면서 물다이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바디를 타주는데
말랑하고 이쁜 C컵 가슴으로 타주는 바디는 제 흥분도를 더욱 높혀줬습니다
애무도 똥까시와 사까시 하드하게 마치고 샤워실에서 두번째 정사에 돌입...
원샷을 하고 두번째라 토끼가 사라지니 샤워실에서 스탠딩으로 하는데 힘들어서 침대로 이동해서 두번째를 이어 발사했습니다
음료수 한잔 나눠마시고 제 품에 안겨 누워있는 크리스탈 언니를 보니까 금방 또 두근두근 하더군요
두번째는 받기만 했으니 이번에는 제가 크리스탈을 탐해보았습니다
점점 느끼는 언니의 반응을 보면서 제 동생도 같이 힘을 냅니다.
세번째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바로 합체!
부드럽게 다가가 포지션을 바꾸려고 침대 밖으로 나가서 스탠딩으로 깊숙히 바가바가를 하는데
언니가 긴 다리로 제 몸을 감고 박자를 맞춰주는데 역시 프로페셔널 하더군요
세번째는 무리일것 같아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끝까지 크리스탈이 저를 놓지 않고
키스를 비롯한 육탄공격을 가해주면서 대망의 쓰리샷을 성공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는데 예민해져서 그런지 발기가 또 되더라는…. ;;;
크리스탈 언니는 그걸 보고는 다음에 4번 해보자며 웃으며 알겠다고 각오해라며 자연스레 다음번 지명 예약을 하고왔네요
다음에는 보양식 잘 챙겨먹고 그냥 투샷으로 복수전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