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 지금 나왔음
마니저 : 나비
후기
퇴근길에 여자생각도 나고 해서 이달 초에 갔던 쏘울에 전화를 합니다
오늘은 나비 매니저가 바로 된다고 하여 바로 직행합니다
저번에 다른 매니저가 너무 괜찮았다보니믿고 갑니다
뽀얗고 태국사람처럼 보이지 않는 외형입니다 태국 특유의 냄새또한 없습니다
이 매니저 혀놀림은 정말 예술입니다
말수는 없으나 신음 또한 예술입니다
웃는 얼굴이 정말 예쁩니다
후기라고 해서 디테일하게 적어야 하나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직접 가서 확인하는게 최고입니다 ~~
오산 쏘울 이제는 다른 매니저도 믿고 갈 힐링 그자체 입니다
안가보신님들 오산 쏘울 강력 추천 합니다!! 한달에 두번 갔으면
맘에 들지 않고서는 힘들지 읺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