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3
[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요즘 캐슬 야간이 좀 북적인다해서 대기타야하나 싶었는데
뜻밖에도 입장해서 30분도 채 기다리지 않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실장님이 그야마롤 강력추천이라고 추천해주신 언니는 여시.
170의 키에 슴가 사이즈는 A.
실제로 보니 프로필에서 느껴지던 그냥 키크고 마른 이미지가 아니라 뭔가 묘한 분위기가 있더군요.
얼굴도 조금은 도도해 보이지만 섹시한 분위기가 있고.
이제까지의 경험에서 보건데 분위기와 아우라가 오묘한 여자가 연애를 잘하죠.
이른바 모델체형 키 큰 언니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시는 와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의 실망이 살짝 기대로 바뀌는 순간이었죠.
복도에서 서비스 살짝 받고 탕방으로 곧장 이동했는데
와우~ 서비스가 전반적으로 끈적끈적하네요.
몸짓 하나하나 아랫도리 움직임 하나하나가 빠르지 않고 느릿느릿한데도
뭔가 이상하리만치 남자를 자극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혹시 이 언니 오늘 배란기인가?
배란기에는 여자들이 외모도 이뻐지고 행동도 여성스러워지고 쌕도 잘한다고 하잖아요.
실제로 이 언니가 배린기인지 어던지는 잘모르겠지만
혹시 그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농밀하게 저를 유혹해 오더군요.
일단 이 언니는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시키는 건 다 하네요. 제가 특히 똥까시를 좋아해서 빳떼루 자세에서 부탁했는데
고환 아래서부터 항문 위쪽까지 제가 그만하라고 할 떼까지 꼼꼼하게 애무해 주더군요.
역립도 싫어하는 기색없이 다 받아주고 아래 꽃잎을 혀로 헤칠 때마다 내는 신음소리도 좋네요.
한마디로 연애할 맛 나는 언니. 이런 언니 아리가또입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