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휴게텔 경험담:
술한잔 하고 집가는길에 외로움을 참을수 없어서 분당 사이다라는 곳에 방문했어요 ㅎㅎㅎ
로드샵이구요 ㅎㅎㅎㅎ 실장님이 환하게 반겨주시네요
방안내를 받고 기다리는 도중에 똑똑하고 문이 열립니다ㅎㅎㅎ
너무 방끗 웃으며 인사를하네요..이름을 물어보니 아름이라고 하더군요ㅎㅎㅎㅎㅎㅎ
바디가 진짜 미쳤습니다.....뽀얀 피부에 믿겨지지가 안아요
샤워를 하는데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하네요 샤워를한후
물다이로 올라타는데 말그데로 와우!!! 판타스틱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지릴뻔했습니다... 하기도전에.... 서비스가 끝난후에 ㅎㅎㅎㅎ 침대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시작하네요..ㅋㅋㅋ풍선을 뒤집어쓰고 넣는데 떡감이... 너무 찰지네요 진짜 방아찌을떄 촥촥촥
아직도 상상만해도 너무 좋네요
소리를 느끼고 발사를 한건 이번이 처음같습니다.... 또 다른 저의 성감대를 찾은 기분이네요 ㅎㅎㅎㅎ 너무 좋았어요
진짜 이친구는 또봐야됩니다... 너무 쩔어요 그냥 ㅎㅎㅎㅎㅎ 마지막에 웃으면서 포옹하구 나왔네요
아름양 다음에 꼭 또 만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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