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보통 한 두달에 한번씩 달리는 편인데, 올해 초부터 많이 달렸네요. 이 정도면 6개월 달릴 것을 두달도 안되서 한 느낌... 물론 원가권과 무료권을
얻어서 그런 것이긴 한데 자제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ㅎ
오랜 만에 지원 없이 밀라노 시절 부터 유명한 컨텍을 방문하여 갈보 매니저를 접견합니다.
-위치 및 시설-
선릉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이고, 시설은 로드형 입니다.
-외모 및 몸매-
외모는 중상입니다. 생각보다 괜찮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프로필과 같이 문신이 있습니다. 키는 160초반이고 가슴은 A컵입니다. 뱃살 하나 없고 약간 슬림형
에 속합니다. 태국으로 다음달에 돌아가고 한국에 다시 올 생각은 없다네요. 패션쪽에 관심이 많아 돌아가서 관련된 일을 한답니다.
-샤워서비스-
그냥 같이 씻겨주기만 하고 별도의 BJ는 없습니다.
-본 게임-
역대 매니저 중 목까시 대박입니다. 꺼억꺼억 거리면서 힘들 법도 한데 끝까지 물고 안 놓아 주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잡고 깊숙히 찔러 보았는데, 보통의
매니저라면 힘들다고 할텐데 받아줍니다. 침으로 도배해가며 삼켜 먹을 듯이 해줍니다. 갈보 매니저의 목젖에 닿는 것이 느껴지는데 하마터면 쌀 뻔 했습
니다. 그리고 젖꼭지를 빨때도 살짝 깨물어 가며 흥분시킬 줄 아네요. 손가락을 그 곳에 넣어도 별다른 저항도 없고 똥꼬를 핥아 줄 때도 신음을 내 뱉습니다.
물론 똥까시로 두 말할 나이 없이 잘해주고요. 프로필의 하드코어는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여상과 뒷치기 시 엉덩이도 이리저리 잘 흔들어 줍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스타킹을 깜빡해서 못 신겼습니다.;;;
그렇게 합체를 하며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추천-
극하드코어족, 역립족, 키스족 분들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