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옥타곤
② 방문일시: 19.02.12
③ 파트너명: +4 시연
④ 후기내용:
솔직히 이 언니 엄청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이언니 만날 기회가 찾아오질 않았어요.
그래도 다행히 오늘은 만날 기회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바로 예약에 성공도 할수있었고요.
실장님께서 예약을 잡아주셔서 약속된 시간에
시연이가 있는 곳으로 향해보았습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엄청 여자여자한 언니가
저를 반겨주는데 얼굴 진짜 이뿨요.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슬림하고 무엇보다
활력소가 넘치는 애교덩이러더군요.
시연이와 첫만남이라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오피를 잘 안다니는 사람처럼 행동하니
리드를 해주더군요.
정말 대화하는 내내 손만 잡고있는데도 좋았내요.
대화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시연이가
오빠 우리 언넝 씻으러 가자고 졸라서
시연이 옷을 벗기고 제 옷도 벗고 함께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실에서 시연이 몸매를 감상하는데 바로 박고싶은마음
추스리느라 정말 힘들었내요.
곱고고운 손으로 저를씻겨주는데 정말 좋고 행복했내요.
저도 시연이를 씻겨주고 서로 수건으로 마무리까지 하고
밖으로 나와 침대로 향했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시연이가 오빠는 어디가 성감대야?
라고 물어봐서 널 보는거 자체로 이미 흥분됬다고 하니
완전 선수라면서 제 젖꼭지를 앙! 하고 물어버리는ㅠㅠ
시연이 정말 왜이렇게 귀여운지... 미치겠더군요ㅋ
시연이에 애무를 받는데 이미 너무 흥분되있던지라
자극할수록 극한 흥분이...
그모습이 귀여워보였는지 시연이가 더 적극적으로
하여 그만하라고 하니.. 누구맘대로 그만이야ㅎㅎ 라면서
저를 더 괴롭히는 시연이...♡
드디어 멈추고 시연이를 괴롭힐 차례가 되었습니다.
시연이는 정말 모든게 완벽한듯하내요.
애무시 반응도 정말 활어더군요... 이여자 도대체
부족한게 무엇일까 찾기가 어려울정도로 오늘 만족이에요.
시연이와 이제 콘돔을 착용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요기부턴 비밀모드로 하고싶내요...^^
그정도로 시연이와 정말 초 즐달모드로 달렸기에
말로 표현이 안되더군요.
지금까지 달림중에 역대급으로 초즐달이엿습니다.
예비콜이 울리고나서 저희에 사랑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예비콜이 이미 울려 서둘러서 시연이와 샤워를 하고나와
아쉽지만 다음을 약속하고 퇴실하였내요...ㅜㅜ
⑤ 총평점수:
와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애교 모든걸 통틀어 99.9점 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