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존재가 나타났네요. 여친과 첫경험하듯
① 업소명: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2.14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오션에 가봅니다. 시설좋구요. 깔끔하고 응대 좋습니다.
제가 주간 예약을 하고 갔는데 너무 일찍가서 라면한사발 먹었네요.
지수의 방으로 갑니다.
날씨가 제법 매서워서 따스한 지수의 몸에 안기고 싶은...ㅋ
지수를 보니 여리한 체형에 키는 제법 크고 늘씬한 스타일입니다.
얼굴은 이쁘게 생겨서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저를 보면서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마실꺼를 챙겨줍니다.
대화를 해보니 이쪽 계통에 거의 잘 모르는 아이네요.
하지만 최선을 다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는 아이. 순수합니다.
탈의를 하는데 부끄러워 해요. 허.....
설레는 맘으로 제가 벗기는걸 도와주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물다이를 타기 시작.
아직 잘 못하지만 노력하겠다는 마음과 말이 너무 이뻐 보입니다.
적당한 물다이를 받고 정신적으로 너무 맘에 들어서? 풀발기..
침대로 눕히고 애무를 해봅니다. 부끄러워서 다리도 제대로 못벌리는 아이를
서서히 샘물이 솟아나게 만드니, 지수가 자기도 애무를 해드린다고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네요.
사랑 스럽네요 ㅠㅠ
연애를 하니 경험도 얼마 없는 듯 해요 꽉 물어주는데.. 정말 좋네요.
그리고 섹소리가 같이 느끼는 가시적이지 않은 섹소리에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마무리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이아이 때문에 저 밤잠 설칠듯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