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셔츠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커플지옥 솔로 천국 발렌타인데이에 방문을했었습니다
하아 정말 싫은 날이었어요 가게들마다 초콜렛을 팔고있었고 상술이란 상술은 다부리네요
짜증을 이기지 못하고 평소 가던 셔츠에 전화~
바로 예약 잡고 퇴근하자마자 다녀 왔네요
갈때도 온통 발렌타인데이라고 꾸며놔서 기분이 안좋앗는데
수진이 보자마자 기분이 확 풀리네요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오빤 내일 초콜렛 많이 받겟네 라며 말거는데
참 지나가는 말인거 알지만 기분은 좋네요 ㅎㅎ
이런저런얘기로 어색하모 풀고 샤워하고 오라기에 샤워하고 왔더니
이미 벗고서 절 기다립니다
오 몸매 좋아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다른사람이 봐도 기본베이스는 하니 어디가서 꿀릴것 같지는 않네요 ㅎ
여기저기 만져주면서 온몸을 자극하는데
마사지해주는 순간에도 제손과 눈은 쉬지를 않았습니다
본격적인 섭스타임
상체 애무부터 시작하며 아래로 내려와 입으로 해주는데
제 물건을 입으로 사정없이 흡입을 합니다
이건 기둥째 뽑힐듯했어요 ㅋ
발사하는걸 간신히 참고
슬슬 나올것같다고 하면서 수진이 가슴을 움켜쥡니다
발사할때도 제손은 쉬면 안되니까요 ㅎㅎ
얼마가지않아 신호를 주니 입안으로 제 물건을 가져가 입안에서 발사 청룡 섭비스까지!!
시원합니다!!ㅎㅎ
느낌이 참 좋습니다 수진이가 시원시원하게 받아주니 즐달했네요
내일하루도 잘 버틸수잇을거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