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선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서버 롤백으로 유실되었다 생각했는데, 어제 보니 제가
컴퓨터에 백업을 받아두었기에, 다시 업로드 합니다 ^^
두근거리는 떨림을 안고, 조심스레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실장님을 만나뵈었죠.
사실 제가 원래 랜덤을 겁나 좋아합니다 ^^
실장님께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언냐 예명도 모른체 입실했습니다
초선 냥의 첫인상 참 ..멋지더이다 ~~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물론 그중에서 최고는 초선 언냐의 환한 미소였습니다
순간 .. 마음이 참 편해졌습니다 )
서로 가까워 질겸 조용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소파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조금 지났나봅니다.
" 오빠.. 시간 간다.. 일단 씻어 "
옷을 하나 하나 벗을때마다 옷을 받아서 하나 하나 정리해주시더군요.
[ 낵아 초장에 점수를 딴건가? 그래서 그런가 ? ㅋㅋㅋ ]
오!.오!. 감동이다..
"오빠 씻고 있어. 나도 따라 갈께 ...
샤워실에 들어가서 치카치카..
겁나게 열심히 양치질더 해보았습니다..
가그린이 있길레 가글링도 겁나 열씨미 했습니다.
그러다, 뒤에서 누가 살짝 절 안아줍니다..
오빠 같이 씼어야지....
그래.. 그렇지 ㅋㅋ 이 맛에 내가 유흥을 못끊지 ㅎㅎㅎ
온몸을 구석 구석 잘 비눗칠을 해줍니다.
물이 차갑지는 않아 ? 하면서 살짝 안아주기도 합니다.
오~옷 ~~ 이 아이 마인드 또한 대박이구나..
오늘 ... 그래 한번 즐겨보자꾸나.
그리고, 우린 웃으며 같이 샤워를 마치고 ~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절 덥치려는 초선 냥에게 이렇게 속삭여 주었습니다
나 .. 이런 넘입니다~ 오늘은 젝아 안드립니다 ~
초선 언니를 눕히고 걍 덥쳤 .. ㅎㅎ
[ 침대 Stage 1 ]
달콤한 입술로, 목으로.. 아름다운 가슴으로
그녀의 전신에 열정적인 키스를 퍼붓습니다.
혀로 살살..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몸 전체를 애무해주었지요 ~
그리고, 그리고 .. 그녀의 클리와 그녀의 소중이를 탐했습니다~
낼름 낼름 그녀의 클리에 부드럽게 때로는 강한 키스를 ..
그리고 혀를 살짝 말아 그녀의 소중이 안으로 전진 후진을 반복했더랬지요~
역시 이 친구 .. 반응 조낸 섹시합니다~
활어도 이런 활어가 ㅎㅎㅎ
아주 환장!!을 하시더군요~
이럴때 우리 역립족은 외칩니다!!
올레 ~~~~~~~~~~~~~~~~~~~~~~~~~~~~~~
초선 냥의 조금씩 커져가는 신음소리..
아.. 말로 표현못할 섹시한 이 사운드는 ... ]
아.. 씨바~ 오늘 대박 만났다 ~
그리고.. 초선 냥이 제 머리팍을 쥐어잡더니 절 침대로 강하게 눕히시고
장갑을 채우시더이다~
그리고
우리 둘다 제대로 발동이 걸렸습니다.
" 오빠.. 오늘 한번 뒤져봐 ~~~~~~~
내가 먼저 시작해볼께~ "
응? 이건 반칙이지 ~ 켔는데 이미 늦었...
그녀가 제게 살짝 키스하고 조심스레 제 다리를 잡더니
너무나 익숙한 그 자세를 취하더이다 ~~
응? 설마 이건 .. 여성 상위의 최종장이기도 하며,
잘못하면 오빠들의 자지가 뽑힐 수도 있다는 여성 상위 자세중 최강의 극강 무공 !!
일명 [ 네 자지를 영원히 내품안에] 라는 그 초식 ???
그녀가 제 다리를 두손으로 잡고
그녀의 소중이가 한껏 노출된 체로 제 위에서 말을 타더이다 !!
때로는 애를 태우듯 천천히... 때로는 폭풍처럼 강하게...
초선 언냐의 터질듯한 말 한마디..
"오빠.. 잘 참아 ~ 싸면 안돼 "
이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기서 오늘 후기가 끝날뻔했습니다.
그래!! 오빠가 ..... 이 악물고 참았다..
격렬한 초선 냥의 무브먼트를 견디려 전 이를 악물어야 했습니다
아 씨바~ 여기서 삼분 짜장되면 .. 안되잖아 ㅎㅎ
짧은 8분의 시간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1분 ~ 3분
오~ 우~~ 우 ~~ [ 솔직히 까놓는데, 시작은 부드러웠습니다~]
3분 ~ 5분
어 .. 어~ 어랏.... [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 ]
5분 ~ 8분
으... 으.. 으.... 으..........[ 등뒤로 소름이 쭈..우 .. 욱 ~~~~~~~~ ㅠㅠ ]
이걸 당하고도 못싸는 울 회원님은 가방 싸서 산으로 가셈!!
나.무.아.미 .. 타불.. 관셈 보 살 ....
가서 목탁이나 두둘기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여간 절 깔아 뭉게고 제 위에서 날뛰는
초선 언냐의 허리 움직임의 RPM이 최고속도를 느끼며 전 천국을 맛보게되었고
역동스런 그녀의 움직임에 나의 심장이 터질지도 모르는다는 생각을 하다
.. 끝을 봤네요 ~
그리고, 전 ..... 기억을 잃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동탄 프라다 ACE - 초선 언냐 총평 ~~ ]
여성 상위에서 제게 보여준 최고의 허리돌림.. 섹시한 신음소리 하며,
거기다 남자를 컨트롤 해주는 해주는 마인드 하며 ...
제게는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 여성 상위의 행복 - 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초선 언냐입니다.
저도 젝아 그렇게 느낄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아이~ 부끄러워랑 ~~~~ ]
단언컨데 ......... 초선 언냐 정말 초~ 초 ~ 대박입니다.
끝으로 초선 언냐와 함께 하실때 보다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게 작은 충고 하나 드립니다.
초선 언냐 여린 여자입니다.... 부드럽게 젠틀하게 대해주셔요.
Epilogue - 정신을 차려보니 오피스텔 근처 편의점 앉아서 제가 커피를 마시고 있더이다 ~
밤이 깊어 달도 밝고 ^^ 옆에서 다정히 커플 한쌍이 대화를 주고 받더군요.
" 오빠 ~ 오늘 별이 7개나 보여 " " 어~ 그래 ? " ~~~~~~
야~ 아 ~~~야 ~~~~~~~~~~~
야이~ 씨.부럴 것들아 ~
니들은 밤하늘에 별이 보이지, 난 지금 내 눈앞에 별이 보여 ㅠㅠㅠ
나 오늘 여상에서 겁나 느꼈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