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달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비키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비키양을 재접견을 했네요.. 엄청난 즐달의 기억을 안겨준 비키씨가 생각나..
하지만 비키씨 예약 요즘 힘들어요 ㅠㅠ 일찍이 전화해 미리 예약을 해놓습니다..
하지만 왠지모를 불안함.. 결국 예약시간은 좀 늦춰졌지만 다행히접견할수있었어용
그렇게 시간맞춰 도착해서 조금의 딜레이가 있었지만 드디어 실장님과의 접견!!
오랜만에 보는 실장님은 여전히 포동포동 포근포근 하시네요..
그렇게 거래 후 안내받은 호수로 찾아가 노크를 하니 문열 얼어주자마자 헉!헉!헉! 막 이러고 있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비키씨는 딱히 싱크가 생각나는 사람이 없습니다...외모는 좀놀아본 서양녀 외모지만 아주 섹시하고 이쁜 외모
굉장히 오랜만에 접견 했는데도 기억해주며 알아주니 기분 좋아지네요 그렇게 소파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옆에 딱 붙어서 신나서 얘기하는데..
리액션도 크고 ㅋㅋ 아주 즐겁네요 같이 귤도 까먹고 얘기좀 하다보니..자연스럽게 비키씨가 벨트를 풀고 옷을 올리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옷을 벗겨서 정리해주는 비키씨..이미 제 물건은 불끈불끈...
이에 질세라 저도 똑같이 단추를 풀어주며 옷을 벗겨줍니다 ㅎㅎ샤워실에 들어가 같이 마주보고 장난치며 양치를 하고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더니 역시 샤워실 서비스가..그리고 서로 몸을 비비며 키스도 주고받고~
물기도 정성스럽게 닦아주는 비키씨 그렇게 침대에서 기다리니 비키씨도 곧 따라나와 제 위로 올라와 키스부터 시작해 애무를 해줍니다
역시 비키씨는 애무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스킬도 좋은데 오래 해주기까지..본게임이야 말거없어요 ㅋㅋ
그렇게 또 물기도 닦아주고.. 퇴실콜이 막 울리고.. 최대한 빨리 옷을 입고나가려는데 역시 현관에서 굿바이 키스도 빠지지 않고 날려주는 비키씨..
즐달 보증수표 비키 떡궁합도 너무 잘맞고 진지하게 너때문에 국제결혼 생각해보고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