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난한 탕돌이다 보니 정말 돈을 모으고 모아
한달에 한번 겨우 달릴까 말까입니다. 가뜩이나 경기도 안좋아서
요즘 들어 더 팍팍하네요.
그러다 보니 본전 생각도 많이 나고 가성비도 많이 따지고
이벤트, 할인도 열심히 챙깁니다.
결국 배포가 쪼그라 들어서 모험을 할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즐탕이 보장되는 언니를 보는게 안전빵이죠.
봄이 언니는 예전 업장에 있을 때부터 제가 아껴가며 보던 언니입니다.
이 언니야 말로 즐탕보장이에요.
키 165에 B컵. 어찌보면 특징이 없는 사이즈로도 보이는데
표준적이고 균형잡인 몸매입니다.
나이는 조금 있어 보이긴 하는데 그런걸 따질 필요는 없습니다.
애무도 서비스도 연애도 워낙 잘하기 때문에.
떡감 연애감 이것만 따져도 최고의 가성비를 보이는 언니.
말이 필요없는 언니입니다.
검증된 언니가 있는데 애써 모험을 할 필요가 없죠.
아껴가며 볼거라면 볼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