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 캐슬에서 대박 여신님을 영접하고 왔습니다
예명이 딱 어울리는 귀염섹시 와꾸녀 샤샤 언닌데요
남심저격수로 개지리는 애인모드로 제마음을 녹여 버리더군요
첫만남에 꽂힌건 지금껏 첨이네요 ㅠㅠ
삼촌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서 문이 닫히자 말자
저를 침대에 앉히더니 제 다리에 앉아서 아이컨택으로 매력을 뽑내더니
뽀뽀를 츄~ 해주는데........ 미치는줄.....
뽀뽀가 키스로 변해서 설왕설래를 즐기다가 갑작히 어맛~ 하면서
정신을 차립니다 ㅋㅋㅋ
컨셉인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엉뚱 사차원미를 보이는데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ㅎㅎ
담배타임을 가지려는데 샤샤 언니는 비흡연자라 매너상 연초를 안피고
아이코스를 피고서 샤워를 위해 탈의를 했습니다
옷 벗기 전에도 가슴이 터질듯이 보였는데 옷을 벗으니
자연산 D컵이 눈앞에 띠용~ 하고 마중을 나오는데 지릴뻔....
하얀피부에 잘록한 허리가 더욱 돋보이는 화려한 골반이 죽여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선이 여성의 몸 라인이라는걸 몸소 눈으로 경험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와서는 애인모드가 아닌 정말 저의 애인이 되어주는 샤샤 언니!!
물다이 서비스가 없어서 그런건지?
언니가 애무를 하는걸 좋아하는건지?
애무 할 때 남자의 반응을 즐기는 건지?
침대 애무서비스로 숨넘어 갈 뻔했습니다....
보통의 와꾸조 애인모드 언니들은 이정도까지 서비스 하지 않는데
샤샤 언니는 와꾸, 몸매, 애인모드에 애인처럼 아니 애인보다 더한 물고빨고...
서로를 탐하는걸 즐기면서 아니 서로를 괴롭히면서 쾌락의 나락으로 빠져듭니다
도화지 같은 하얀 샤샤언니의 꿀피부가 흥분에 뜨껍게 달궈지고...
더 뜨거워진 저의 육봉을 언니의 샘으로 투입 시키니
따스한... 아니 뜨거움이 가득한 촉촉이 육봉을 감싸주더군요
샤샤 언니가 저를 너무 흥분 시켜서 잠깐의 피스톤 운동에 신호가 와서
다시 샤샤 언니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휴식기를 가지고 후배위로 다시 시작....
화려한 명품 골반이 그립감을 올려주고 업된 엉덩이의 쿠션을 이용해서
펌핑을 하며 꼴릿한 뒷태를 감상하다가 자연스럽게 여성상위로 변경!!
샤샤 언니는 여성상위가 갑인듯 했습니다
출렁이는 자연산 D컵과 흩날리는 머리결.... 이쁘고 섹시한 홍조 띈 얼굴.....
다시 한번 발사의 신호가 조금씩 올라와서 정상위로 바꿔 뜨거운 키스를 하면서
한껏 뜨거워진 올챙이들을 방사했습니다
마지막 발사때 같이 함께 느끼면서 아주 대만족스러움을 서로에게 선사했네요
서로 껴안고 누워서 숨결을 느끼면서 달콤한 시간을 만끽 후
뜨거웠던 시간의 흔적들을 샤워로 씻어내고 굿바이 키스로 아쉬운 발걸음으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와꾸, 몸매, 애인모드 보다 더한 그 위단계로 남자를 질질싸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자 샤샤언니!
근래 만나 본 언니들중 원탑으로 지명 1순위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