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 캐슬 안마의 도도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언니와의 만남 전 실장님이 미팅을 하시면서 정보를 알려주시던데
예전 오프라인 업장에서 레전드였던 과거가 있더군요
화려했던 레전드 시절을 보내고 쉬면서 살이 좀 붙어 지금은 육덕녀라고 ㅋㅋㅋ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날씬한 몸매를 찾는 손님이 아닌 이상
적극추천 하신다는 말씀에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도도 언니 자체가 섹스를 즐기는 스타일이라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와 섹스를 한다기에
저에게 더 할 나위없는 파트너인거 같아서 말이죠 ㅎㅎㅎ
그렇게 만나게된 도도 언니 정말 퐌타스틱 하더군요
165정도의 적당한 키에 육덕진 글래머 몸매가 찰진 떡감이 예상되는 몸매 입니다
클럽방에서 다른언니들과 어우러져 눈과 귀와 손, 고추까지 호강을 하고
도도 언니방에서 찐득하고 화끈한 시간이 펼쳐집니다
귀르가즘을 유발하는 대구사투리가 매력적인 도도 언니와 담화를 나눈 뒤
물다이는 패스하고 침대에서 서로에게 집중해봅니다
야릇하고 그윽한 눈빛으로 저를 유혹하듯 처다보더니 키스를 하며 덥쳐오는데
역시나 실장님이 언질을 주신데로 키스를 엄청 적극적이고 정열적으로…. ㅎㅎㅎ
한참동안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는 쓰담쓰담 터치터치~
가슴을 만지며 온몸을 피아노 치듯 반주하며 내려가니 촉촉하게 물을 머금은 조갯살이 만져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촉촉함이 더해지고 내려가서 보빨을 하는데 제 머리를 움켜쥐고서 보빨을 즐기는 도도언니…
침과 보짓물이 혼합되어 섹스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되었을때 도도 언니가 여성상위 공격을 합니다
여기서 또한번 실장님의 예언이 적중의 사태가…. ㅋㅋㅋ
보통 여성상위는 언니들이 힘들어서 짧게 끝내고 눕는 경우가 많은데
도도언니는 위에서 본인이 즐기면서 한참동안 여상상위로 달립니다
방아만 찧는게 아닌 앞뒤로 왔다갔다 비비면서 본인의 스팟을 공략하는데
여상으로 떡치는 물이 흘러 나오는게 느껴집니다
도도 언니 엄청 느끼더군요
그모습에 저도 같이 흥분되고 ㅎㅎㅎ
섹스를 좋아하는 언니라서 저도 즐기면서 스포츠 경기하듯 땀흘리듯 섹스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발사때 쾌락이 어느때보다 더욱 강렬하게 느껴졌었네요
떡의 최강자 섹스머신, 키스진상 도도 언니 감당 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