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이마트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일 끝내고 스트레스 쌓여서 찾아갔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해서 건마갈까 떡치러갈까 생각하며 둘러보며 문의 하던중 마사지 가능한 매니저 있다고 하시길래 찾아갔습니다
직접 만나니 프로필 하고 동일하내요 다만 등에 문신있습니다 참고하시길..
샤워하는데 꼼꼼하게 잘씻겨주면서 사타구니로 손이 쑤욱 잘들어오내요
묘한게 기분좋았습니다
애무는 되게 진득하게 해주더군요 삼각부터 사타구니까지 혀로 핥아주는데 꼴릿했습니다
본격적으로 ㅅㅇ 시작하는데 ㅈㅅㅇ 부터 시작했습니다 허리돌리는게 강렬했습니다
자기가 더 느끼는것 같더군요
소리 응응 내는데 더 꼴려서 팍팍 박아줬지요
오랜만에 물뺏더니 몸이 노곤해지는게 현자타임 제대로 왔습니다
누워서 마사지 되냐고 물어봤더니 웃으면서 엎드리라고 하더군요
엎드려 있는데 혈 정확히 꾸욱 누르는데 왠만한 전문 마사지사급으로 잘찾아서 누르더군요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깐 척추 옆라인으로 꾸욱 누르는데 와.. 시원했습니다.
시간이 없어 간략하게 마사지 받았는데도 피로가 풀리더군요
마사지와 물빼기를 동시에 원하시는분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경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