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른한 주말 오후 회사형이 알려준 아달에서 용인쪽 검색을 하다보니
1프로라는 휴게텔에 전화걸어 매니저 추천부탁드렸더니 지지매니저 절대 내상없는
매니저라고 적극추천해주셔서 인증 후 지지방으로 예약시간에 마추어 달려갑니당
첫인상은 태국처자라고 안믿기네요. 어지간한 한국사람보다 외모가 뒤쳐지지 않고
일단 피부가 정말 뽀송뽀송합니다. 일단 들어가 잠바를 벗고 쇼파에 앉아 커피한잔
마시며 대화를 하다보니 정말 한국말 조금 합니다. ㅎㅎ 그것도 존댓말로 ㅎㅎㅎ
말만하면 네네 하네요. 말장난좀 섞다가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군살없는 지지의
몸매 여리여리하면서 슴가가 엄청이뻐요. 밑에는 빼애~액이네요. 오홍...
샤워하는 동안 지지의 손길이 닿기도 전에 이미 풀발... 부드러운 손길이 샤워하는동안
사람 미치게하더니 짧은 립서비스에 이미 녹아버렸네요 ㅎㅎ
침대에누워 립서비스를 받다가 너무 흥분하여 제가 역립을 ㅎㅎ 꽃잎의 향긋함도 좋고
온몸의 피부가 너무 부드러운 지지매니저에요.
삽입감도 애인모드도 너무 훌륭합니다. 원하는 자세 어지간한건 잘 받아주는 매니저네요.
특히 꼭지가 너무 맘에들었어요. 백보의 흥건함이란 뭐라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뭐 더이상 설명할 길이... ㅎㅎ 시원하게 투샷 찌끄리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