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7일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예린+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및접견★
저번에 처음으로 섹스타그램으로 가서
즐떡한 기억이 남아있어
이번에도 역쉬 실장님에 추천에따라 본 예린양(+3)입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미소가 참 이뻐요~~
★그녀에얼굴과 몸매 성격★
몸매가 크흐......날씬하면서도 있어야될 곳에 볼륨이 빡!!
와꾸~~ 그냥보세요~ 절대후회안함~
청순민삘에 이쁜얼굴을 가졌어요 ^^
피부도 보들보들 계속 만지고 싶음
애교를 부리다가도 앙탈도 부리는데
아주 커여움 앤모드도 좋은 예린양
★그녀와에 사랑★
잠깐동안에 그녀와에 대화가끝나고
예린양과의 사랑을 시작해봅니다~
그녀에게 몸을맞겨봅니다~
그녀의 손과 입으로 행해지는 뜨거운 애무
알아서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ㅎ
역립~~ 그녀에 애무을받다 자세체인지~
살살 밑으로내려가서 그녀에 아름다운 꼭지을
빨아주니 살포시 터지는 그녀에 신음소리에 흥분되어
그녀에 꽃잎속으로 혀을가져갑니다
클리와 대음순소음순을 번가라가며 빨아주니
신음소리와함께 아! 그녀의 소리가 들리네요
★그녀와에 플레이★
그녀와에 체위는 딱 두가지 언냐상위~침대밑 뒤치기하고 발사 ㅡ,ㅡ
아주 죽이는 속살~ 진짜 올만에보는 속살까지 찰진 처자
한번더 하고싶었으나 연장은 힘들듯한 그녀의 스케줄....ㅠㅠㅠ
아쉽지만 찐한 포옹과함께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