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콩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누가봐도 즐거울 수 밖에 없는 그녀.
만나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른 지명녀들을 다 뒤로 밀어버리고
2019년 나의 넘버원이 되어 버린 그녀
160초반의 작은 키지만
가슴도 B컵으로 탱글탱글하고
힙도 허리쪽으로 쫙 올라붙어서 찰진 맛이 있다.
얼굴은 내가 완전 좋아하는 룸빌의 세련된 와꾸다.
예전부터 강남바닥에서 콩이란 이름을 써왔던 여인들이
꽤 있었고
그녀들의 공통점은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여인들이었다
그녀들의 예명을 물려받은 것인지
캐슬의 콩이 또한 통통 튀는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이 넘친다.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섹시하게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면서
매일같이 찾아가도 늘 다른 모습으로 나에게 기쁨을 준다.
물다이 서비스도 상당히 준수하게 길게 들어온다.
하지만 두번째 만남부터는 물다이는 패스를 하고
침대에서 꽁냥거리면서 놀기 시작했는데
콩이는 개인적으로는 침대에서의 꽁냥거림이
더 좋은 편이다.
서비스를 하는 여인들은 대부분 애인모드가 조금
약할 수 있기에 침대 플레이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콩이는 그런거 전혀 없이 침대 플레이만으로도
남자를 아주 질질 싸게 만들어버리니까 말이다.
지금까지 딱 10번을 만났지만
한번도 똑 같은 플레이를 보여주지 않았던 콩이
늘 체위에서도 변화를 주려고 하고
분위기에서도 변화를 주려고 하는 그녀의 멋진 응대 덕에
매일 매일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이 즐겁다.
지난 번 만남에서는 샤워를 마친 후
다시 옷을 입고 옷을 입은 상태에서 플레이를 시작했다.
결국 다 벗기지 않고 속옷들을 걸친 채로
마치 연인들이 모텔에 들어가자 마자 급하게 사랑을
나누는 그런 상황을 연출하게 되었다.
이렇듯 나를 위해 작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는 멋진 여자
콩이를 난 사랑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