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망설이기 시작하면 그 망설임이 길어지고 그날도 못하고 넘어가버립니다
저처럼 망설이지 말고 폰부터 들어야 합니다
전화걸어서 예약 여쭤보니 실장님이 30분정도후에 된다고 하셔서
대충 준비하고 서둘러서 갔습니다
잠시 방에서기다리자 미미언니 들어오네요 ㅎㅎ
와꾸 귀엽습니다.. 나이는 27살이라는데 제법 동안이네요~
몸은 보기만 해도 떡감이 흘러넘칩니다
이런 가슴과 엉덩이는 어디서 볼 수 있겠어요
가볍게 대화한후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옷을 벗고 애인처럼 옆구리에 붙어서 껴안더군요.
이제 슬슬 시작할려고 BJ를 하고 위에 올라탑니다.
혼자계속 힘들어지쳐보이는데도 위아래위아래로 흔들더군요.
제 분신이 부러질뻔...
그후에 제가 후배위로 하다가 술기운때문인지 잘되질않더군요ㅠㅠ
정상위로 바꾼후에 시도.
미미언니 엄청 느끼는지 움찔움찔하는게 보이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정말 재밌고 짜릿하게 달렸어요
이런 달림이 얼마만인지 ㅋㅋ
체력이 좀 부족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