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쌕끼 충만한 패왕색 섹시와꾸의 고양이상
[몸매]
170cm 큰키에 늘씬하고 쭉뻣은 팔다리
하연피부에 완벽히 제모된 빽보지
[마인드]
섹시하지만 귀여운 면도 보이면서 살가운 애인모드
[스토리]
진한 애인모드로 진행되는 시간은 언제나 흥미롭다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으로 나의 주도권으로 역립이 시작되니 이 언니 아이 주체를 못한다
마치 모든걸 놓아버리는 스타일. 올누드 왁싱한 빽보지라 더 느끼는건가?
섹시한 얼굴 만큼 꽃잎도 섹시하고 이쁘다
그 이쁜 꽃잎을 나의 혀와 입술로 빨아주니 털이 없는 민둥산에 비가 내린듯
번들거리는 애액과 아밀라제가 섞여 둘이 하나가 될 최적의 타이밍에 그녀 안으로 진입한다
민둥산 계곡을 들락거리며 피스톤질을 하다보니 흥분도가 최고조에 이르고
그래서 그런지 정상을 향해 치닫는 녀석을 잠 재우고자 여상으로 바꿔 다시 달려 본다
마지막 피날레는 화려한 후배위로 그녀의 뒷모습을 감상하며 백허그 자세로 껴안고 키스를 하며 뜨거움을 토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