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은 아직 방문해보지 않은 업장이고 평소에 라인업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마침 아달이벤트 리스트에 올라와 있어서 지원을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설날이라서 고향이 내려가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요새 몇일동안
달림을 안했더니 동생이 주체가 안되었습니다. 거기에 결정적으로 자게에서 야한짤을
보다가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실장님께 설날연휴에 방문이 가능한지 쪽지를 보내놨는데
흔쾌히 가능 하시다고 하시면서 방문전에 연락을 달라는 쪽지를 받았습니다.
고향에서 출발전에 연락을 드리니까 오늘 새로 출근하는NF가 있는데 예쁘고
마인드가 좋은 친구라고 하시면서 추천을 해주셔서 믿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동탄으로 올라가는데 티맵에 기존에 나와있던 예상시간보다 정체가 많이되어
아무래도 예약시간보다 늦을것 같아서 실장님께 전화를드려 사정을 말씀
드리니까 잠시만 기다려 보시라고 하시면서 다음타임에 예약된 사람과
시간을 조정해주셔서 감사히 안전운전을 하여 도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매니저를 만나기도전에 즐달을 예상하게 되었네요.
알려주신 주소로 도착하여 근처에 주차를 해놨는데 평소같으면 이근방은
사람이 북적북적 되었을텐데 확실히 명절이라 그런지 거리가 한산 하였습니다.
예약시간이 다되갈때쯤 실장님께서 전화주셔서 실장님을 접선하여
인사를드리고 엘리베이터까지 안내를 받으며 정말 괜찮은NF이니 믿고
만나보셔도 좋다고 말씀을 해주시며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NF언니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내려서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까 인기척 소리가 들리며 문을 열어주네요.
문을닫고 안으로 안내를 받는데 우와... 얼굴이 정말 예뻤습니다..
첫인상이 왠만한 +4급 언니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한 얼굴을 소유하고 있네요.
오늘 첫출근한 NF라서 올라갈때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걱정은 괜한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 웃음도 많고 처음부터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던것 같네요.
예명을 물어보니 보아로 결정 하였다고 하면서 예쁘다는 칭찬을 해주니까
부끄러워서하면서 고맙다고 얘기를 해주며 제 손을 꽉잡아 주네요. 하하
역시 여자는 칭찬에 약한것 같습니다.
언니도 흡연을 하기에 같이 담배를피며 그녀에 대해서 파악을 해봤습니다.
물어보니 전에 핸플방에서 일을한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에이스 였었다고 하네요.
저도 공감을 하였는데 이런 외모라면 에이스를 먹을수밖에 없었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사용했던 예명을 물어보니 듣자마자 많이 들어본 예명 이였습니다.
그녀를 만났던적은 없었지만 에이스였던 그녀를 만나니까 뭔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얼굴이 정말로 예뻐서 눈을 계속 쳐다보면서 얘기를 하였네요.
올해 아직 영계를 만난적이 없었는데 영계 첫 스타트를 확실한 친구를 만나서 좋았습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씻자고 얘기하여 탈의를 하였는데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가 보여서
슬쩍 끌어안아 잠시 포옹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몸에 타투가 몇군데 있어서 타투에 대한거부감이 있는분들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샤워실로 같이가서 몸을 씻겨주는데 아직 씻겨주는것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씻어주는 모습에
아빠 미소가 지어졌던것 같습니다. 보통은 먼저씻고 나가서 침대위에 올라가 있는데 챙겨줘야
될 것 같아서 저도 언니를 씻겨주고 같이 샤워실에서 나왔습니다.
씻고 나와서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위로 같이 올라갔습니다.
보통은 제가 먼저 애무를받고 그다음 제가 애무를 해주는데 이번에는 그런 생각이전혀
안들었습니다. 보아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시도 해보는데 빼지않고 잘받아주네요.
장키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키스를 나눴습니다.
다른업종에서는 경험이 어느정도 있지만 오피는 경험이 별로없는 모습이 저를 더욱
애타게 만들어주는것 같았네요. 가슴을 애무해보니 역시 영계특유의 반응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인위적인 소리가 아니라 느끼는듯한 잔잔한 그런소리가 들리네요.
한동안 애무를 하다가 밑으로 내려갑니다. 왁싱을 아니였지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는 상태였으며 냄새도 전혀 않났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어느순간 본인도 느껴면서 제 머리를
손으로 꽉붙잡고 있네요. 슬슬 물로 젖어가기 시작하는데 ... 역시 이래서 영계를
만나는 이유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이 반응을 보니까 역립받을 생각을 전혀 않했던것 같습니다. 제 동생도 그 반응을보고
흥분을 하였는지 자동발기가 되어서 CD를 장착하고 조심스럽게 진입을 하였습니다.
역시... 좁네요 ... 제 물건이 소물임에도 불구하고 진입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미 젖어 있었기에 젤은 사용하지 않았고 들어가서도 마찬가지로 쪼임이 느껴집니다.
진입을할때 아팠는데 살짝 일그러진 표정이 정복감까지 느끼게 해줬던것 같습니다.
다른생각은 아무것도 않났던것 같습니다. 그냥 계속 정자세로 직진만 하였네요.
원래 찐하게 딥키스를 하면서 하는걸 좋아하지만 그냥 꽉껴안고 잠깐씩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마지막까지 정자세로만 하였네요.
아직도 계속 그얼굴이 제 뇌리속에 스치는것 같습니다. 하하
정리를하고 샤워를 마친뒤에 쇼파에 앉아서 같이 담배를피며 아까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눠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존댓말을 사용하는 모습이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피일을 하면서 주말에는 다른 알바까지 투잡을 뛰는것 같은데 개인사정이 있어서
열심히사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다되어서 마지막 포옹과함께 신발을 신는데 날씨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면서 장시간 운전 하느냐고 고생했다며 푹쉬라고 얘기를 해주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