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월2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는 리얼반응이거나 업계 초짜이거나
딱 이런 애들이 나오는 반응
이런 애들이 취하는 행동 때문에
이런 애들을 가장 우선으로 봅니다
아리가 그런 언니중에 하나입니다
진짜 알바조인건지
출근도 잘 안하는거 같구요
갯수도 금방 차버리네요
사전예약까지 하고 겨우 보러왔다고하니
고마워하면서 안겨오는 이쁜처자네요
이쁜 언니 많은데. 다른 언니는 이쁘지 않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다 따로 있다고 말을 해줬죠
첫 모습은 성형끼없는 풋풋한 대학생느낌
근데 완전이쁜 여자여자한 처자 아리
몸도 야리야리한 숫처녀의 그런 몸입니다
이 언니를 한번 보면 계속 보겠다 싶더라구요
나같이 업계초짜 좋아하면
아리를 꼭 봐야 합니다
성격자체가 밝아서 발랄하면서도
상당히 쾌활한 언니
언니와의 서비스는 그대로 패스했습니다
이런 언니랑은 오피스타일로 즐겨야 제맛이죠
언니의 온몸을 정말로 다 핧은거 같습니다
언니도 정성껏 특히나 BJ를 위주로 해주었구요
그러다가 언니와 키스에 또 빠져서
한참을 키스도 하고
애인모드의 정수를 즐겼네요
삽입을 시작하니 언니가 몸을 움찔하면서
긴장하는 듯한 모습도 보이는데
일단 들어가니
눈빛이 풀리면서 너무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언니의 두손은 내 등을 감싸앉고
완전히 느끼는 언니의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무도 분위기가 좋습니다
아리는 완전 사랑입니다
완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