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체할 수 없는 성욕구의 못이겨..
타이밍도 좋게 친구에게 꿔준돈을 받아
꽁돈이 생긴 좋은 기분으로 티아라를 향해~
티아라에 도착을 해서 샤워하고 실장님과 미팅을 했다.
솔직히 나는 저번에 만났던 유빈이를 만나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맞고 어쩔 수없이 나는 지금 가능한 언니로 추천을 받기로 결정을 했다.
그렇게 보게된 내앞에있는 언니는 다름아닌 단비..
어느새 나는 실망이라는 단어를 잊은지 오래였다.
한타임이 취소가 되서 단비언니로 실장님이 잘 맞춰주셨다고 한다
단비언니는 말씀하신대로 서비스가 정말 좋았다..거기에 애교가 줄줄 흐른다
나의 존슨을 아이스크림 빨듯이 정말 쫄깃쫄깃하게 빨아주엇다...
정말 소중한것을 다루듯 나는 정말 황홀했다.
물다이서비스를 마치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단비언니의 스퀸쉽을 받으며 진입을 했다.
아쉽게 나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오래 하지못하고 싸버려서 아쉽다..
단비언니도 아쉬웟고 나도 아쉬웟다..역시 지명이 많다그랬는데
정말 제가 운이 좋았던가봐요>_<
시간이 좀 남아서 씻고나서 대화를 하고 시간이되어서 벨이 울리고나서야 나는 집으로 왔다.
오래 못한건 아쉽지만 단비언니를 봤고 좋은 서비스를 받아서 괜찮았다.
다음에 시간되면 또 단비언니 만나러 가봐야겟다.
그때는 좀더 오래볼수있는 좋은 코스를 추천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