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플입구로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인사하며 맞아줍니다.
전에 본 얼굴이라고 기억해주시니 새삼 기분이 좋네요.
예약상황을 파악 후 바로 안내에 따라 이동해봅니다.
간단한 샤워를 하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물기를 제거하고 나옵니다.
안내에 따라 이동해봅니다.
전체적으로 손색없는 친절한 응대에 본게임 전에 이미 흡족한 마음이 드네요.
티에서 관리사를 기다려봅니다.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군요.
잠시후 노크와 함께 반갑게 인사하면서
은지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그녀의 얼굴은 누가봐도 귀엽다고할 만한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베테랑입니다.
수준급으로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그녀의 손길
마사지 기술은 얘기할것 없습니다.
뭉친 곳 집중적으로 기술 좋게 잘 풀어주시네요.
전체적으로 아주 시원하면서도 편안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마무리를 시작해 봅니다.
자연스럽게 나의 베이비에게 애무를 시작하네요.
끈적하게 나의 베이비를 자극 시켜주는 손놀림이 상당히 좋은 느낌입니다.
그녀의 스킬에 잔뜩 흥분된 상태에서
그녀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동생들을 시원하게 분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