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안마 경험담:
와... 지수 진짜 사랑에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그냥 말로만 그런데 아니라... 마누라한테 미안할뻔 했어요
애가 너무 여성스럽고 착하고 소녀감성이 넘치는데,
몸은 무슨 메간 폭스마냥 장신 미녀에 피부는 새하얀색에...
진짜 와... 대학생때 이후로 여자애한테서 풋풋함과 사랑스러움 처음 느껴봅니다
사실 안마 가면 그냥 느낌이 와꾸가 어떻고 마인드 서비스가 어떻고 이런것만 생각하는데
지수는 그런것을 초월했습니다
그냥 사랑에 빠져버리게 만드니까... 뭐라고 더 할 말이 없네요
첫인상부터 살짝 부끄러운듯한 표정과 그럼에도 오빠한테는 잘해주겠다는 그 느낌...
그 느낌이 진짜 팍팍 느껴집니다, 그냥 애가 손님하고 매니저 관계가 아니라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남자 대 여자의 관계로 사람을 대하네요
그런식이니 이게 서비스를 받을때에도 느낌을 인식하는 자체가 다릅니다
여러분같으면 이쁘고 섹시하지만 가식적인 업소녀하고
밖에서 만난 덜 이쁘지만 풋풋하고 순수한 여자하고 둘 중에 누구하고 할때 더 흥분되시겠어요?
지수가 그런느낌입니다, 참... 안마에 근무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실질적으로도 애가 실력도 좋고 잘하는것도 잘하는거지만
느낌 자체가 아예 개념이 다른 부분에 있는 아이라서 ㅎㅎ....
업소에서 연애하면서 이제 넣을께...하고 말하고 괜찮아? 하고 물어본건 처음입니다
완전 콘돔 터져나갈듯 대량사정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