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한달 이내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봄
⑥ 안마 경험담:
Q : 어디서 만났나요?
A : 강남역 바로 옆, LOCK (구 가인)
Q : 누굴 만났나요?
A : 봄 M
Q : 언제 만났나요?
A : 7일 이내
Q : 가게 시설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슈퍼역세권 통건물 다 쓰는 안마. 솔직히 이정도 들고있으면 재벌 아닌가?
Q : 손님 응대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강남 스타일 깔끔 친절 완벽
Q : 언니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첫인상부터 딱 봐도 이쁘고 귀여워보이고, 하는짓 보면 볼 수록 더 이뻐보인다. 작고 아담한 스타일에 가슴은 은근히 있는 편이고, 몸매는 슬림한데 비율은 좋은편이다. 피부도 이정도면 안마치고 탱탱하고, 트러블도 거의 없다시피 하다. 유일한 마이너스 요소는 유두가 내 스타일이 아니라는 점 정도인데(나는 개인적으로 유두가 거의 없는 스타일의 핑두를 좋아함) 그럼에도 아주 호감형인 인상과 보면 볼수록 이뻐보이고 귀여워보이는, 꼭 안아주고싶은 매력이 넘치는 외모이다.
Q : 언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호기심 어린 큰 눈빛과 친절한 마인드가 일품이다. 정말 뒤가 없이 이 남자랑 지금의 한시간을 불태워보겠다는 마인드가 느껴진다. 불태워보겠다? 보다는 정말 애인처럼 즐기겠다?는 말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서비스는 어쩜 이렇게 앙증맞고 귀엽게 생긴 아이가 이렇게 서비스를 잘 할까?싶을 정도로 잘 하는데, 특히 연애할때에 그냥 대고 있는것이 아니라, 내가 가만히 있어도 자신이 먼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게 일품이고, 당연히 연애할때의 움직임이 일품이려면 연애감도 좋아야 하는데, 봄이는 힘 조금 주면 흔히 말하는 잘릴것 같은 연애감의 소유자다.
Q : 이번 달림에 대한 소감은?
A : 역시 여자는 도도하고 까칠한것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워야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