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이 고파서 오늘도 달려봅니다!!
여우비에 예약을 진행하고 시간대가 맞는게 진아매니져뿐이 더군요 ㅎㅎ
알려준 곳으로 이동해서 방에 입실!!
얇은 실크 가운을 입고 있더군요. 담배를 같이 피고
샤워를 하러 드러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후 침대에 누웠더니 소프트하게 가슴 애무후
아래로 내려 옵니다. 아래도 소프트 하네요 ㅎㅎ
어느정도 제 동생을 흥분 시켜준후 자세를 바꿔서 이번엔
제가 공격에 나섰습니다. 흠새 흥건해지더군요
앞으로 시작하면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흥건하니 반응이 아주 좋더군요
옆으로 자세를 바꾸고 뒤로 자세를 바꾸고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가슴이 엄청 크고 육덕진 몸매라서 그런지
반응이 좋구 말랑말랑해서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