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흥을 다닌지 얼마 안되서 연휴때 연달아 다녀왔네요.
어제부터 급 생각이나서 오늘 실장님에게 연락하고 방문
주간인데 야간 매니저님인 유빈을 추천해주셨네요.
주간이라 야간 매니저님 볼 기회가 별로 없을 꺼라고 하시면서...
들어가자 마자 웃으면서 한번 바로 안아주네요.
처음부터 마인드가 좋네요.
옷도 받아주고, 벗고 나니 바로 침대에 앉으라고 하며 바로 BJ 들어오는데
씻지도 않고 들어오니 당황도 했지만 기분은 무척이나 좋았어요.
그 후 씻으러 들어가서 씻겨주고 물다이에 들어가는데, 계속해서 물온도 체크하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는 마음이 착하네요. 물다이 하면서 물고 빠는데 스킬도 좋고,
침대로 이동해서 키스도 잘 해주고, 제가 이런거 잘 못한다고 하니,
잘 설명도 해주고, 제가 매니저의 소중이를 애무하니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반응을 해주는데 그것을 듣고 보는데 흥분이 좋네요.
다음에 야간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꼭 다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