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마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국언니들도 좋지만 간만에 백마가 땡겨서 백마부대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마리나언니로 예약했네요
근처 도착해서 돈 뽑을려고 지갑을 뒤지니 이런 카드가 없어요.
아차, 뭐 심부름시키느라 카드를 줘버려서...
가진 현금 박박 긁어보니 다행히 딱 맞는 금액이 되더군요 ㅎㄷㄷ
휴 놀란가슴 진정시키며 안내받은 방으로 찾아갑니다~~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레알 늘씬하고 몸매오지는 모델급 언니가 문을 열고 등장하네요 ㅎㄷㄷ
키가 170은 넘어보이더군요 비율과 라인이 아주 예술이어서 침흘리면서 바라봣네요;; ㅋㅋㅋㅋㅋ
와꾸도 이쁘고 벌써부터 이맛에 백마랑 하는구나 싶었네요
탄력있는 비쁠 슴가에...예술적인 골반 ㅎㄷㄷ샤워후 정신없이 덮쳣네요
비제이도 격렬하고 역립반응도 무슨 제가 포르노의 주인공이 된것같은 착각이 들게할정도입니다 ㅎㄷㄷ
잘빠진 골반 붙잡고 뒷치기하는맛은 가히 환상이라고 말할수있겠네요
정말 미친듯이 떡!!떡!떡!쳤습니다
언니 엉덩이가 빵빵하고 골반이 예술이라서 떡감이 진짜 죽여줍니다.
찰싹찰싹 엉덩이가 닿을때마다 출렁이는 가슴과 엉덩이도 예술
시각적인 자극이 상상이상이라 이래서 백마랑 하는구나 절로 느꼈습니다..
매번 이렇게만 섹스한다면 정말 아까울게 없는것 같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