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번지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3연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아는행님따라 중동에있는 일번지라는업소에 방문기회가생겼습니다.
프로필를보다가 연수라는매니저가있길래 실장님에게 스타일물어봅니다
저는 민삘를 선호합니다 실장님이 민삘에슬림하고 이쁘장하다고하네요.
실장님이 추천하시니까 연수매니저로 결정합니다 ㅎㅎ
마침 꿀꿀한대나이스입니다
비와서차도막히고ㅠ 초행길이라서 길도햇갈리고 ㅠㅠ
목적지 부근에서 해매다가 실장님에게 전화드리니 친철하게 설명해주시네요 ㅎ
그렇게 도착해서 일행을만나서 담배하니 태우고실장님만나뵙고 간단한 확인하고 방홋수를 안내받고
벨을누르니 문이자동으로열리는소리가 나고 조금있다가 몸매잘빠진 처자가문을열어줍니다 ㅋ
방에들어가 쇼파에앉아있으니 마실거준다고 고르라고하네요 ㅋㅋ
주스달라고하고 주스를마시면 담배하나 더태워줍니다.
담배피면서 자세히 스캔해봅니다
와꾸는 단아한이미지에 단발머리 몸매슬림하고 피부는우유피부에 살냄새끝장납니다 ㅋ
향수냄새가아니라 은은하게 좋은달콤한향이납니다 품고있으면 행복게이지가 떡상할듯 ㅋ
스캔완료하고 옷을벗는데 하나하나정리해주네요 ㅎ
자기는준비하고있는다고 씻고오라고하네요 언능샤워실로 달려가서 양치하고 씻어줍니다.
씻고나오니 원피스를벗고 브라와 티빤쥬만 입고 등을보인채누워있길래 침대로달려가서 옆으로갑니다
옆에가서 안아줍니다 냄새너무좋고 ㅋ
비단결같은살결에 손이차갑길래 따듯하게 녹여주면서 마주보고 가볍게 키스로시작합니다.
연수가 벗겨달라고하네요 ㅋ
정성것하나씩벗기니 연수가 바로 제위로 올라타서 위에붜 자지까지 정성것 빨아줍니다.
무턱대고 빠는게아니라 소프트하게시작해서 강약조절하면서 빨아주니 아주좋습니다
자지가 벌써 빠딱섯네요... 콘장착하고 삽입전에 밑을준비운동시킵니다.
천천히삽입하는데 보지맛이너무좋아 절제력을 잃고 스피드가 점점올라가니 멈춰달라고...이때먼가 느낌이묘했음....
다시스피드를 줄이고 박아주니 느끼기 시작합니다...자세체인지하고 옆으로박아주다가
연수가 쌔게 박아달라고하네요 그래서 있는힘껏박아주니 0.1초반응..예민한 매니저같아요...
이제 연수가 위에서 방아를찍어주는데 깊게 방아를 ㅏ는데 신호가와서 자세체인지 ㅋㅋㅋ
연수의 매력중하나가 골반이 죽여줘서 뒤치기로발사하면 아주좋을것같아서 뒤치기로마무리하기로합니다 ㅋ
온힘을다해 박아주니 방안에 신음이가득히 차네요.... 연수매니저에 뒷모습과신음과쪼임이 저를 자극시키네요...
삼박자로 저를자극시키니 신호가올수밖에,....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ㅎ
연수매니저 보지안이 후끈한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잠시나마 온기를 느끼고 시간가는줄모르고 섹스하다가 콜이울리고 제폰에는 행님에게 연락이옵니다 ㅋㅋㅋ
연수매니저가 같이씻자고하는데 다음을 기약하며 후딱씻고 빠이빠이했습니다
오늘진짜 민삘 탑3안에 드는 매니저를찾아서 기분이 나이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