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 묵직한몸을 이끌고 캐슬로 달렸다
이른시간에 도착하여 한시간 이상을 기다렸다
8시40분 야간 클럽이 시작되었다
같이 샤워를 마친 사람들이 모두 클럽으로 ....
화려한 불빛과 음악 음악에 몸을 맞기고 복도엔 물고 빠는 언니들
나도 복도 한의자에 걸터앉아 빨림을 당했다
써브 "봄" 이런 이언니가 내스타일이네
클럽으로 이동하니 사방에 남여의 몸부림...
중앙의 한언니의 자위 쑈?
콩 언니가 내파트너란 사실을 잠시 잊었네
클럽에서 원샷을 하고
방으로 이동 방이라고해도 open공간이라
이언니 물다이와 부항뜨기 정말 끝내줍니다
침대에서 담배한대 물고
2차전 2차전이 시작하니 이언니 저언니 들어와
색소리 한마디씪 날린다
엉덩이를 만지고 내붕알을 만지고
헐 ~~ 황홀함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