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6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언니의 첫인상은 초롱한 눈망울에 귀여운 얼굴
그리고 강한 섹시한느낌의 몸매까지 보자마자 필이 딱!왔어요
팬티가 살짝살짝 보이는데 은근히 꼴립니다 몸매도 좋고 보일랑 말랑 하니 흥분이...
몸매가 받처주니 절 자극 시키네요 ^^
살결을 느껴보니 탱탱하니 꿀입니다
스킨쉽과 키스도 잘 받아 줍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물다이는 취향이 아니라 제끼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 누워서 몸을 맡겨 봅니다
제 몸에 올라타더니 더욱더 섹시한 여우로 변하네요
올라타더니 키스부터 시작하여 제몸을 아주 마구 헤엄치고 다닙니다
BJ는 특히 일품 입니다 강렬하게 스크류바를 먹듯이 아주 뽕가게 하더군요
너무 흥분되어서 역립으로 자세를 바꿔 봅니다
저 역시 질수 없어서 폭풍애무 하니 강렬한 신음소리 아직도 생생 합니다
가식적이지 않은 진짜로 느끼는 그표정과 소리는...
애무를 중단하고 무기 장착후 저를 눕히더니 올라와서 저를 덥칩니다
환한 미소로 저를 긴장 태우더군요
올라타서 허리를 돌리며 저를 덥치는데 허리 엄청 유연 합니다
말타기의 선수입니다 어찌나 유연한지 각종의 자세로 저를 흥분 시키는데
진짜 죽는지 아랏습니다 완전 섹을 즐기며 저를 잡아 먹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렬한 소리를 내면서 느끼는 표정또한 야동을 보는듯 합니다
간만에 질퍽하게 완전 만족하는 연애를 즐겼습니다
완전 만족 입니다
섹을 즐기며 저를 만족시켜주니 더 바랄게 없네요
아리언니 마무리하고는 저에게 다음엔 물다이 꼭 받으라고 하네요
안받는다고 해서 시무룩했다넹ㅠㅠㅠ
얼마나 자신있으면 꼭 받으라 한건지 취향아니여도 꼭 담에 받아봐야겠어요 ㅋㅋㅋ
물다이 안받아봤어도 아리덕분에 저는 간만에 완전즐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