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마치고 집가는길에 분당 사이다 전화 해서 방문 했습니다.
방문하니 친절하게 실장님이 반겨주시더군요. 저는 실장님 믿는편이라 추천으로 부탁했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자마자 바로 들어오더군요 ㅎㅎㅎㅎ글래머에 와꾸 정말 괜찬더군요 중상? 이름이 아름이라고합니다 ㅎㅎ
옷을 벗고 물다이로 올라가라고 하더군요.. 구석구석 씻겨 줍니다. ㅎㅎㅎ정말 떼벗기듯 씻겨주더군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물다이를 타주는데 큰 수박통으로 타주는데 와우 슴가 도 이쁘게 생겼네요 ㅎㅎㅎ진짜 지릴뻔했습니다.;;
물다이에서 내려와 몸을행구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니네요.. 마인드가 진짜 너무 하드해요... 부담스러울정도입니다.
제가 더이상 못찹아 그만하라고 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피한일이지만... 어쩔수가 없더라구요ㅜㅜ
풍선을 씌우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ㅋㅋㅋ 테크닉이 아주그냥 포르노 급이네요 ㅋㅋㅋㅋ 튕김이 예술이에요ㅋㅋㅋㅋ
ㅅㅅ에 여왕벌이네요 ㅎㅎㅎㅎㅋㅋ 뒤로 해서 마무리 들어가는데 ㅋㅋㅋ이야 ㄱㅅ이 튕기는게 ㅋㅋ쌩뚱맞게 ㅜㅜ 그걸보구 싸버렸네요ㅜㅜ
진짜 오랜만에 이런 친구를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진짜 재방 300프로입니다 ㅜㅜ 아름이라는 친구 자꾸 생각날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