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 5일 설 당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세탁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 연휴 내내 가족들의 잔소리에 시달리다 이른 귀경길에 올랐다
아무도 없는 방 안에 홀로 누워있으니 며칠 간 시달리다 온 울분이 가시질 않아 ... 줄달했던 경험이 있는 세탁소 실장님께 전화를 건다..
실장남께 조심스레 접선을 원하는 언니의 이름을 대니 ... 예약이 꽉 차있단다..
실장님은 애니라는 친구를 추천한다.. 이쁘고 마인드도 대박이란다... 얼마간의 망설임 끝에 ... 애니를 만나보가로 결정하고 격정이 펼쳐질 전투지로 향했다
문이 열리자마자 실장님이 나에게 거짓을 고하지 않으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담한 몸에 작디 작은 얼굴 그러나 훌륭한 바스트..
실장님께 물어보고 싶었다 ... 어디서 이런 이쁜 처자들만 데려오는지
애니와의 사워 타임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 그녈 본다 정말 훌륭하다...
그녀의 봉지에선 향긋한 냄새가 풍기고 내 입술은 나도 모르게 그곳을 탐하고 있었다
얼마간의 격정적인 뒤섞임이 끝나고 본 게임 시작
그녀는 좁보다 그 누구보다 좁보다
구멍 속의 굴곡이 그대로 느껴진다...
비참하지만 나는 곧 전사하고 만다...
애니... 지금은 잠시 고향으로 돌아간 것 같은 애니
언제쯤 널 다시 볼 수 있는거니??
정말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