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팩트 실장님에게 나나를 추천받았습니다...
처음 휴게텔이란 곳을 찾아갔습니다....
가끔 밥먹으로 다니던 동네에 위치해 있더군요... 살짝 놀랬습니다... 이런곳에 이런게 있다니^^
그리고 실장님 매우 친절하시네요...^^
제가 통통 육덕 체형의 여자를 좋아하지 않아... 나나를 추천 받았는데...
처음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제니를 보고 살짝 놀람... 왜 이런 아이가 여기 있지?^^ 정말 괜찮습니다...
외모... 음.... 정말 글레머 체형입니다.... 키도 크고 제가 딱 좋아하는 그런 체형...
근데 외모 말고... 2가지의 장점이 더 있네요...
첫째... 정말 착합니다... 정말 착해서 애인같습니다... 거기에 예의도 바릅니다...
둘째... 정말 서비스 정신 투철합니다... 너무 친절해서 가식인줄 알았는데 원래 성격이 그렇다는 군요...
업소에서의 관계 처럼 가식으로 빨리 사정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최대한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솔직히 다른 휴게텔은 경험한바 없으나... 이정도 아이라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또한, 기분 나쁘거나 싸가지 없는 그런 아이도 아닙니다...
이것저것 봤을때 뭐하나 문제되는건 없어 보입니다...
혹시나 다른분 가신다면 너무 막 대하지는 마세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호기심에 갔었는데...
생각없이 팁을 주게 되어버렸네요...^^
이상 간단한 분당 팩트 나나 경험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