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6 토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여울+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일이 너무 바쁜나머지 이제야 후기를...
실장님께 전화하고 두시간쯤 후에 예약하고 대기...
여울언니(+3)는 두번째 접견인데 못알아보면 어떻게하지 걱정했죠.
실장님께 콜받고 바로 집에 복장 그대로 ㅋㅋㅋ
똑똑똑!!! 여울언니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다행이 여울언니가 저를 기억 하네요~
너무 디테일하게 기억해서 오히려 살짝 민망했음 ㅎㅎ
슬리퍼 신고 갔더니 여울언니가 이렇게 편하게 온사람 처음이라네요 ㅋㅋ
이런저런 이야기후 몸의 대화를 위해 어서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에서는 말이 필요없이 몸의 대화를...
애무부터 오랄까지 정말 아무말 없이 온몸으로 느끼며 맘껏 느꼈습니다.
처음 왔을땐 애무 서비스는 건너 뛰었는데 왜그랬나 생각들게하는 꼴릿함이....
열심히 붕가붕가 쪼임과 반응은 역시 최고입니다.
살살달래가며 둘다 정신없이 멋지게 즐겼습니다.
얼굴도 겁나 이쁘고 몸매까지 쩌는언니가 연애감까지 대박이니 아주 질질싸겠더라구요
주1회 나오는 여울언니 부지런히 예약해서 본 보람이 대박인 언니입니다~
글을 쓰고 있으니 완전 또 보고싶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