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기획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정말오랜만에 즐달하고 후기를남기네요~
친구들과강남에서 소주를먹다 문득 백마가생각나서 프로필을들을보다가 마침근처에있는
백마기획사에 프로필들을보는데 다이쁘지만 지젤이 아담하니정말만나보고싶어 전화를걸었습니다
실장님과통화를하며 지젤의대해 이거저것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추천을해주신다며 또 혹시나마음에안들면
초이스를진행해주신다는말에 바로 예약을잡고 안내받은 주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실장님과 담배를하나태우며 이런저런 이야기와 업소설명과 초이스설명을해주시는데 친절하니 응대아주좋았습니다
요금을지불하고 지젤매니져가있는호실로 떨리는마음으로 이동하여 방문을 열고들어가 지젤을처음본순간 반해버렸네요
키는 적당한165정도 되보이는키에 슬림하고 볼륨있는몸매에 와꾸도꽤괜찮은아이가 환하게웃으며 반겨주는데 너무이뻣습니다
방안으로들어가 의자에앉아 지젤과 간단한 대화를나누는데 한국말은 아직서툴어 번역기로 대화를나눴는데
나이도21살어린나이에 말할때마다 약간 귀엽게이야기를하며 이것저것물어보는게 사랑스러웠네요
대화를하는내내 팔짱을끼며 허벅지를만져주고 잦은 스킨쉽을자꾸하는데 너무꼴린나머지 대화를마무리하고 씻으러들어갔습니다
동반샤워는없이 혼자빠르게씻고 침대위에서 지젤을다시만났습니다 이불을살짝 들추며 지젤의몸을보는데
깨끗한 조개가보이며 손으로만지기딱적당한 꽉찬B컵정도되보이는 말랑한가슴이보이는데 야릇해버리며 제동생은 반응을보이네요
지젤을안고 아이컨텍을좀나누다 제위로올라타더니 애무를하기시작하는데 예쁜아이가 온몸곳곳을 핥아가며 애무를하다가
밑으로내려가 주머니쪽을핥아주면서 저와눈이마주쳣는데 얼마나 섹시하던지 저도모르게 지젤의얼굴을 제동생에가 가져다댔습니다ㅎㅎ
제허벅지를한대때리더니 부드럽게 위아래 왕복운동을하면서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짜릿하니 기분아주좋았네요
역립은하지않고 지젤의 애무서비스만받고 곧바로 콘을장착하고 뜨거운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정상위자세로 먼저 삽입을하며 피스톤질을 살살하기시작하는데 엄청좁보네요~ 꽉~조여주는쪼임도 아주좋았고 그런좁보와쪼임에
흥분이되어 점점빠르고 중중강강 으로 박음질을하는데 거칠어진신음소리와함께 저를끌어안으며 느끼고잇는 지젤을 보는데 반응이올거같네요
머릿속으로 잡생각을하며 조절해가며 연애를나누다 자세를바꿔 뒷치기자세로 지젤의작은골반을부여잡고 강하게박음질을하다가
고양이자세로 엉덩이를 바짝들고있는데 떡감아주최고로좋았습니다 한참을 박다가 신호가와 조루처럼 싸버리고말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