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② 방문일시:지난주평일③ 파트너명:이시아④ 후기내용:후기보다 서비스가 좋다고하여 꼭 계속 가본다고 가본다고 하다가 이번에다녀와밨습니다역시 떡은 진지함보단 가벼우면서도 하드한게 최고인듯합니다 프로필을 보는데도 먼가 feel일 딱 오는게느낌대로 그렇게 예약을 하고 보게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인사를하는데 이야~이시아~ 얼굴귀엽고 몸매좋고 정말 잘왔다는생각이 제일 먼저들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빠르게 하고 본격적으로 재대로 서비스를받아봅니다얼굴도이쁜데 서비스도 이렇게 좋아도대나요?그렇게 싯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받아보는데 좌우 꼭지를 타고 내려와비제이로 거기서 제다리를 살짝 벌리게하더니 똥까시까지 거침없이 해줍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시작된 애무 ~ 대화가 그냥 훅훅들어오는게처음엔 당황을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친근감있고 편해진다고해얄까여?정말 매력적이고 독특한 친구였습니다 얼굴과 몸매가 좋으니까 다용서가되고 더 사랑스럽게 보이더군요제가 조금 시체족인데도 정말 잘리드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얼마나 흥분되고 오피에서 이정도로 서비스 좋은 친구들은 제가 본적이없네요 계속되는 이시아의 공격으로 저도 발동이 걸리는지 애무고모고 그냥 냅다 바로 꼽구싶어미치는줄알았습니다 애무가 끝이나고 오빠 천천히 넣어주세요~ 아 우 귀엽고 얼마나 느낌있던지 아...정말 그멘트가 아직도 꼴리고 좋았습니다 저는 뭐니뭐니해도 이렇게 적극적인데 너무 진지하게 적극적인거보다 애교섞인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모르겠지만 매력적으로 적극적인게저랑정말 잘맞는듯싶습니다 뭔가 당하는기분인데 정말 꼴리고 흥분되는 그런느낌이요쪼임도 얼마나좋았는지 매력적인 이시아를 보기위해 앞으로 자주 노력해서 찾아갈생각입니다역시 떡은 진지함보단 가벼우면서도 하드한게 최고인듯합니다 GOOD오피쪽으로 교감을 원하시면서 하드한 친구를 원한다면 저는 고민없이 이시아라고 외처주고싶습니다 호불호가없어요 서비스로 다녹여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