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2.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넬에 갔습니다
해리매니저는 한번도못봤네요 뉴페라그래서 바로갔습니다!
미시치곤 어려보이는 와꾸에 마른몸매가 엄지척인 처자입니다.
특히 비제해줄땐 정말 그녀 입속으로 빨려들가는듯했습니다
기둥부터 시작해서 귀두를 위로해주는데 정말 윽윽소리날정도로
혀놀림이 예술이더군요 당장이라도 돌려놓고 꽂아 버리고 싶은
욕망에 휩싸이게 만들정도였죠.
하지만 금방 끝나면재미 없자나요 일단 에피타이저로 그녀의 탱탱하고
맛스러워 보이는 슴가를 입에넣고 오물거리면 존슨이 한번더 딴딴해지는걸 느껴봅니다
그리고 조개사이로 흐르는 그녀만의 하얀 국물을 혀로 마구 핥아 먹다보면 본격적인
식사준비가 끝나죠 그리고,,넣습니다 아..좋아요 바로 이맛이에요 적당한쪼임과
달뜬 여자의 신음소리가 어우러진 이맛 남자를 미치게합니다.
또한 훌룡하게 맛스러운 그녀의 마인드덕에 여상위,후배위,가위치기,역립등,
정말 안해본 체위없이 정신없이 즐겨버렸네요 정말이지 누가 만나든
엄지척을 올려줄 그런처자임을 자신해버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재접율 100% 확실해지는 시간이었네요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끝나고 바로 샤워하러가지도않고..좋네요
잘 달린 건 확실하네요
와...진짜해리매니저 죽여집니다 뉴페인데 인기엄청많겠네요
또방문합니다 100000% 장담하고 보장할게요 해리매니저만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