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찍퇴근해서 예약해둔 업소로 가는 발걸음은 항상 가볍기만 하지요~
저녁때 되니 바람도 좀 불고 쌀쌀해서 가는길에 커피숍에서
커피한잔으로 몸좀 녹이고 들갔습니다
결제하는데 실장님이 기분좋은 일 있으시냐고 미소가 환하다고 하시네요
물론 기분좋은 일이 있지요 뭉크에 왔으니 기분이 안좋을수가 있나요 ㅎㅎ
더 기분좋은 일을 맞이하러 방으로 들어가서 렉시씨를 기다려봅니다
노크소리 들리면서 들어오는데 섹시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분위기 좋고 향기도 뿜어대면서 들어오시니... 또또 미소가 번집니다
가슴은 D컵이라고 하시고 키도 딱 평균사이즈인게 제스타일이네요
애무는뭐 무난하게 좋네요~ 딱 잡아서 언급드릴만한건 없지만
본게임 할때 이누나 떡감이 장난아니네요. 반응도 움찔움찔하면서
저를 더욱더 즐겁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흔들흔들~ 맛깔스러운 가슴은 덤~
서로 번갈아 가면서 꼭지 애무를 해주면서 고대로 절정까지 맞이 했습니다
렉시누나 떡감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도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