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일전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라이
④ 지역명: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오피 경험담:
실장님이 강력 추천해주는 조이매니저가 있다기에
속는셈치고 한번 예약을 잡아본다
약속보다 10분정도 일찍도착해서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바로 전화주신다고 하여
통화후 알려준 방으로 후다닥 올라갔는데 벨을 누르니
너무 애때보이는 처자가 문을 열어준다
몸매는 허리가 잘록하고 골반이 좀 큰편이다 엉덩이도 탱탱하고 가슴도볼륨감 상당함
한눈에 스캔을 끝내고 쇼파에 앉아 조이씨가 음료수를 건내서 후르릅 마시며
담배타임을 가져본다
담배 한가치를 막 태우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먼저 씻자기에 그러자고하고 샤워실로 향한다
여기서부터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이다...
샤워실서비스 곰곰히 잘씻겨주며 애인모드 구석구서 ㄱ 깨끗이 잘씻겨주며 살짝나오는손놀림 ㅎㅎ
아무튼 어마어마하다...
그렇게 황홀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조이를 기다리고
샤워를 마치고나온 조이가 쉴틈을 안주고 마구 공격한다...
그렇게 못참겠어서 얼른 본게임으로 향한다...
샤워실에서의 황홀함 떄문인지 러닝타임이 3분의1로 줄어버린거같다
그렇게 게임을 끝냇는데도 계속 껌딱지처럼 붙어 애교도 부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샤워를하고 담배타임을 갖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되어 퇴실,...
나오는길에 엘레베이터안에서 거울을보니 뭐에 홀린것처럼 멍 떄리고 있는 나를 발견
몇일내로 다시 조이씨 꼭 보러가야겟다
정말 애떄고 애교도많고 말도 조곤조곤 잘한다
몸매는 잘록한 부드러운 살결 메미과 외꾸족 무조건 추천 드립니다
만지기 딱좋은 에이컵이다
무조건 재접견의사 2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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